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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감독의 신작 '초혼, 우리들의 노래(감독판)' 국회 특별상영회가 2026년 2월 개봉에 대한 기대감 속에 11월 25일(화) 오후 6시 30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초혼, 우리들의 노래'는 고 이내창·이철규·김귀정 열사와 고 김경호 위원장 등 현대사의 민주화 과정에서 희생된 실존 인물들의 삶을 토대로 노동 운동과 학생 운동의 비극적 장면과 전환점 그리고 연대를 진솔하게 그려낸다.
1992년 삼형 공업 노동자들이 장기간의 임금 체불로 생존권이 위협받자 시작한 파업 현장에 정치권과 결탁하여 공권력을 동원한 사측이 강경 진압으로 대응하면서 대학 노래패 '들꽃소리'의 동아리 부원들이 동참하여 겪게 되는 일들을 보여준다.
시위 현장 속 무대에서 노래가 울려퍼지는 장면은 12.3 비상계엄 관련 탄핵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초혼, 우리들의 노래(감독판)' 국회 특별상영회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공동주최로 상영 전 후 감독 및 배우들의 무대 인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실화를 다룬 영화 '귀향'으로 유명한 조정래 감독은 전 세계 어떤 국가보다 민주주의가 뛰어난 한국인데 그 중심엔 언제나 청년들, 노동자들, 이름 모를 시민들이 있었다면서 열사들의 강인하고 따뜻했던 모습과 불꽃 같았던 삶의 모습들을 시민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제작 소감을 전했다.
'초혼, 우리들의 노래(감독판)' 국회 특별상영회 관람 인원은 선착순 100명으로 자세한 사항은 커넥트픽쳐스 010-8895-4696 으로 문의하면 된다.
'초혼, 우리들의 노래(감독판)' 국회 특별상영회 관람은 하단의 참여 링크 https://forms.gle/uGmVeWznGdTCPyseA 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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