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란 수괴 윤석열이 12일 오전 긴급 담화를 하는 모습 © 연합뉴스 |
[정치=윤재식 기자]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에 대한 2차 표결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윤석열이 12일 오후 국무회의 안건을 재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윤석열은 이날 오전 긴급 담화를 통해 자신의 비상계엄 선포는 통치행위라는 궤변을 쏟아 놓는 등 국정 복귀에 대한 야욕을 놓지 않고 있다.
윤석열 관련기사
대구참여연대, 이철우 지사에 "적반하장 언론 겁박 멈추고 언론 매수 진실 밝혀라"
정청래 “1313호실에서 무슨 짓 했나!”…박상용에 “조작기소 패가망신” 맹폭
'극우 본색'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 땅, 국제사회 확실히 알려야" 망언
李대통령 “사과는커녕 정정보도 하나 없어”… ‘조폭 연루설’ 무차별 보도 직격
국힘당 ‘절윤 선언’에도 17% 존치 논란, 오세훈 서울시장 또 후보 등록 안 해
“이화영 석방하라” 이화영 前 경기 평화부지사 진실규명 및 석방 위한 시민행동 출범
이 대통령 모독 은평제일교회 목사 심하보, 서울의소리 집회금지가처분 신청
역사의 반역자 대미 사대주의 전쟁 선동 조선일보 폐간 위해 대한국민이 나서자
양문석 의원, 대법원에서 의원직 상실형 선고..."헌재 판단 받겠다"
'사법개혁 3법' 공포 첫날, 조희대 대법원장 '법왜곡죄'로 고발당해
국힘당의 ‘절윤’ 기획설...윤어게인 세력이 법치를 수호?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논란에 "李대통령은 그런 제안 할 사람 아냐"
이철우 경북지사, 안기부 시절 '고문 기사' 덮으려 수천만원 보조금 특혜 지원?
임은정, 정성호 장관과 주고 받은 문자 공개
정부안 검찰개혁 '찬성 1명'...'법사위 부결' 전망 높아
가장 먼저 '거래설'을 띄운 건 조선일보..교묘한 프레임
장인수 기자의 ‘전언의 전언’ 폭로…신속한 설명이 필요하다
쌍방울 임원들 '참고인' 출입증으로 박상용 검사실 드나들며 김성태 수발
결렬 위기 넘긴 PC방 협상…라이엇게임즈 ‘10% 페이백’ 상생안 마련
정청래 “이 대통령 검찰개혁 의지 변함없어…당원·당정청 방향 다르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