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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문재인 정부 최고 '적폐'..윤석열과 김명수

국민주권 조롱하는 '깡패 윤석열'...가증스러운 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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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Lee
기사입력 2020/10/27 [18:25]

"문재인 정부의 가장 실패한 인사이자, 현 정권의 대표적 적폐가 김명수와 윤석열"

 

인터넷 논객 'Edward Lee' 27일 페이스북

 

국민주권 조롱하는 '깡패 윤석열'

 

참담하고 수치스럽다. 

 

대한민국 시민 집단지성은 신인류라 칭할 만큼 세계 초일류지만, 정치는 여전히 아류를 벗지 못하고 있다. 윤석열, 갈수록 가관이다. 이런 자가 한 나라의 검찰총수라니 개가 웃을 일이다. 국가 법질서를 바로 세워야 할 인간이 범죄를 기획하고 편파, 선택적 수사로 일관, 국가 가능을 무너뜨리면서도 동네 양아치처럼 거들먹거리고 다니는 나라라니? 

넥타이를 풀어헤치고 삐딱하게 앉아 국민을 대의하는 의원들을 조롱하는 데서 그가 입에 올리는 국민이 누구인지 자못 의심스럽다. 번드르르한 국민이라는 말속에 함의된 진짜 속내는 바로 '개돼지'가 아닌가? 아무리 나라 기강이 물러터지고 도덕적 해이가 극에 달했다 해도 어떻게 전 국민에게 생중계되는 국회에서마저 이럴 수 있는지, 범죄자가 어떻게 이리도 당당할 수 있는지, 정부 여당은 곱씹어 보아야 한다. 

부끄러운 줄 알라. 이것이 당신들의 진짜 실력이 아닌가? 참담하다. 당신들이 약속한 것을 믿고 권력을 위임해 주었으면 최소한의 도리, 즉 국가가 정상적으로 기능하도록 했어야 옳다. 국가 운용에 대한 당신들의 태도에서 수치심을 느끼지 못하나? 윤석열이 이렇게 대놓고 조롱하는데도?! 

 

왜, 항상 부끄럽고 참담한 심경은 시민들 몫이어야 하나?

 

윤석열 탄핵하자! 검찰총수의 만행, 정상국가 아냐

 

이제 그만 정리할 시간이다. 왜 시민들이 이런 안하무인에게 끊임없이 고통을 받아야 되나? 그 자신과 처, 그리고 장모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의혹이 제기되고, 끊임없이 법질서를 농락하며 편파, 선택적 기획수사를 일삼고 있는 자가 한 나라의 검찰 총수라는 게 희대의 코미디다. 이런 자의 존재 자체가 국가의 수치이자 시민 집단지성을 모욕하는 처사다. 

 

설사 이 일로 정권이 위험에 처한다 할지라도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은 법치민주주의와 상식, 그리고 결코 저버릴 수 없는 인간의 가치를 지키는 너무나 중요한 일이다. 이런 불의한 자로 인해 우리 사회가 정의를 잃고 망가질 수는 없는 노릇이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파렴치한 인간으로 하여금 헌법과 민주주의의 훼손은 물론 국가질서 체제가 유린되고, 얼마나 많은 국가 재정과 국민의 일상이 담보되었나? 

 

왜 우리가 뻔한 범죄자와 싸워야 하나? 범죄자는 싸워야 할 대상이 아니라 구속해 법의 제재를 가해야 옳다. 저런 자를 파면하는 게 반대 진영의 대권주자를 만들어 준다는 패배의식은 너무나 한심하다. 정권이 무너질지라도 옳고 그름을 가려 국가 사회가 정의와 건강성을 회복하는 일은 더욱 중요한 일이다. 정권이 우선이 아니라 국민의식과 이를 바탕한 정상적인 국가가 우선이라는 말이다. 우리는 어떤 특정 정파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국민이 아니다.

 

이제 정부와 국회차원의 역할이 필요하고, 마무리할 단계다. 그렇게 하라고 국민이 권력을 위임한 게 아닌가? 더 이상 시민사회에 미루어선 안된다. 권력을 위임받은 자들이 국가를 정당하게 운용해야 옳다. 아니면 이는 책무를 방기하는 것이다. 시민사회가 나서서 이만큼 명분을 만들어 주고, 대세를 형성해 주었으면 응당 정부와 국회가 마무리해야 옳다.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한가? 

 

거짓과 편법을 일삼는 한 사람으로 인해 국가 사회가 1년 넘게 국론이 분열되고 분노가 가득하다면 크게 잘못된 일이다. 그 책임에서 정부여당은 결코 벗어날 수 없다. 여기서 수 백 년 된 기득권의 저항을 들먹이며 그 어떤 변명도 해서는 안 된다. 이는 그 자체가 무능하다는 방증이다.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딨나? 이제는 반드시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모든 일은 때가 있다. 그래서 이토록 모질게 참고 견뎌온 것이다. 비로소 추수할 때다. 이제 민의를 받들어 민주당이 국회차원에서 윤석열을 탄핵하는 게 옳다. 대통령이 파면할 수도 있지만, 자칫 정치적 공작 명분과 당장의 서울/부산시장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국회에서 이미 드러난 의혹만 하나하나 밝혀내도 탄핵사유는 넘친다. 국회가 생중계되는 가운데 그의 의혹이 낱낱이 밝혀지면, 국민적 공분이 더해져 누구도 반대하기 어려울 게다. 절대 의석을 가진 민주당도 이제 밥값 좀 해야 할 것 아닌가?

 

가증스러운 김명수 

 

'Edward Lee' 페이스북

 

폼 잡는 인간치고 제대로 일하는 놈을 본 적이 없다. 김명수 왈 “사회의 핵심 가치가 수호되고 정의가 실현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말은 잘한다. 정녕 그가 우리 사회를 들먹이며 핵심 '가치'와 '정의'를 입에 올릴 수 있는 인간인가? 이 자는 연일 사법살인이 자행되고 있는 대한민국 사법현실을 1도 모르는 자다. 

 

선의를 악의로 갚는 민주 진영의 배신자. 나는 이 자가 윤석열보다 더 가증스럽고 수치스럽다. 문재인 정부의 가장 실패한 인사이자, 현 정권의 대표적 적폐가 김명수와 윤석열이다. 

 

삼성이나 김앤장과 짜고 치는 고스톱(거래) 등 이들로 인해 기득권 적폐를 위한 엿장수 판결, 악폐 언론과 기득권의 패악질, 검찰의 개망나니 광란이 끊이지 않는 것이다. 아, 보는 것만으로도 괴롭다. 침 뱉고 싶을 정도로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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