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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코로나로 죽겠다'는데, 종북몰이 정쟁에 미친 국민의힘과 정의당

"전쟁을 말려야할 야당들이 전쟁을 부추기고 있으니 제정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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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20/09/28 [15:39]

 

전 세계가 K-방역의 독보적인 성공과 더불어, 경제까지 지켜낸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의 우수성을 앞 다투어 인정하고 나서자, 더 이상 정쟁의 명분을 찾지 못해 안달이 난 수구야당들이, 코로나에 시름하고 있는 국민들은 나 몰라라, 실종공무원 참사를 빌미로 남북갈등 조성과 정부비난에만 목을 매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창당 이래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의 대변인으로써, 진보진영의 대표정당임을 자처하고 있는 정의당마저, 4.15 총선에서 인재발탁에 실패해, 국민들에게 외면당하고 몰락 위기에 처하자, 물불을 안 가리고 수구야당들의 비상식적인 정쟁에 편승해, 국민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난 25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한국은 전 세계 선진국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을 가장 잘 막아냈다. 한국의 성공 비결은 독보적인 기술과 진단검사 조합, 중앙집중식 통제와 커뮤니케이션이다.’라며, 정부의 발 빠른 국산 진단키트승인과, 감염자 추적 및 알림 시스템, 정부 주도의 마스크 공급 등을 성공요인으로 꼽으며, 문재인정부의 주도면밀하고 신속한 대응을 극찬했습니다.

 

또한 데일피셔 세계보건기구 글로벌 발병대응 네트워크의장은 한국처럼 이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고 억제하는 데, 적응한 나라는 전 세계 어디에도 없다.’, 전 세계에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비전을 제시해준, 대한민국 국민과 정부를 극찬해마지않을 정도였습니다.

 

이렇듯 각국 정부는 물론, 국제기구들을 비롯해 전 세계의 언론들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은 물론, 나라경제까지 튼실하게 지켜낸,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K-방역을 앞 다투어 극찬하면서, 수구정당은 물론, 기타 야당들까지도 설 자리를 잃게 되자, 국민의힘은 물론, 정의당까지도 실종공무원 참사를 빌미로, 정부를 폄하하려는 발목잡기에 편승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 27일 원희룡 제주지사는 문재인 대통령이 과거 정권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던 사안들보다 이번 일이 훨씬 엄중하다.’고 주장하는 등, 아직 명확한 사건의 실체가 밝혀지지 않은 실종공무원 불상사가, 수백 명의 어린영혼을 수장시킨, 세월호 참사보다 더 중하다는 듯, 망발을 일삼았음은 물론, 주호영 국민의 힘 원내대표는, 국민이 총살당하는 데, 정부가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며, 북한 당국마저 예측하지 못했다는 일선 정장의 돌발적인 과잉대응으로 빚어진 불상사를, 일방적으로 정부책임으로 몰아가 정쟁화 시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더군다나 진보정당임을 자처하고 있는 정의당의 김종대 한반도평화본부장은 군 대응원칙에 따라 우리 주민을 사살하고 불에 태운 그 함정을 격파했어야 했다.’며 자칫 전면전을 유발할 수도 있는 무모한 무력행사까지 주장하고 있어, 한반도평화본부장이 아닌 한반도전쟁본부장이 아니냐는 국민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본 실종공무원의 불상사는 엄연히 북한해역에서 발생한 참사이기에, 실종공무원이 단순 실족사고로 표류를 했든, 의도적으로 월북을 시도했던 간에 이유를 불문하고, 국제법상 전적으로 북한 당국이 책임져야할 사안일 수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상황이 불명확한 상황에서는, 무력을 사용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우리 군이 북한 해역을 침범하는 순간, 국제법상 침략행위로 간주될 수밖에 없기에, 정부로서는 신중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구정당은 물론, 몰락해가는 진보정당까지도 단지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정치적인 탐욕으로, 전면전을 불러올 수도 있는 무모한 군사행동까지 주장하며 정부를 비난한다는 것은, 전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수호해야할 공당과 정치가의 의무마저 저버린 무책임한 정쟁이라 할 수밖에 없다할 것입니다.

 

작금 코로나 2차 확산으로 인해, 전 세계가 사상초유의 재난상황에 처해있는 실정입니다. 전 세계가 K-방역을 칭찬하고 부러워하고는 있다고는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들 또한 이 엄청난 재난을 아무런 피해도 없이 피해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구정당은 물론 진보정당까지도, 코로나재난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소모적인 정쟁에만 몰두한다면, 결국 4.15총선처럼, 국민의 단호한 심판으로 말미암아, 되돌릴 수 없는 몰락을 길을 걷게 되고야 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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