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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82명..38일 만에 두 자릿수로 내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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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20/09/20 [12:58]

2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2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72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0명으로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2명 늘어 총 누적 환자는 2만 2975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28명, 경기 24명, 인천 3명 등으로 수도권에서 발생한 확진자 수는 총 55명이다. 이 외에도 부산 6명, 대구 2명, 충남 1명, 충북 1명, 대전 1명, 울산 1명, 경남 1명, 경북 4명 등이 추가됐다.

 

확진자 수가 두 자릿수로 내려간 것은 지난 8월 13일 이후 38일 만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27일 441명까지 치솟은 후 300명, 200명대로 점차 떨어져 지난 3일부터 전날까지 17일 연속 100명대에 머물렀다.

 

신규 확진자가 다소 감소한 것은 주말을 맞아 진단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최근까지 실시됐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 결과로도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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