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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위해 대한민국의 상징이 된 K방역까지 무너트리려는 김종인!

전광훈일당의 억지주장에 편승한 김종인, 이젠 방역까지 발목 잡겠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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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20/09/20 [00:40]

 

지난 10일, 친일수구들의 개천절 집회를 3·1 만세운동에 나선 선조들에 비유하는, 패륜까지 저지르며, 개혁의 가면을 벗어던졌던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당시에 ‘방역당국의 검사회수 조작’이라는 사이비폭도 전광훈의 터무니없는 억지주장까지 옹호했던 것으로 드러나, ‘국민의힘이 본격적으로 방역까지 발목 잡으려하는 것 아니냐?’며 국민들의 우려 섞인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국민의힘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확진자 수가 정치적으로 조절되는 것 아니냐?’, ‘영국은 하루에 19만명, 독일은 1주일에 백만 명, 미국은 하루에 백만 명의 검사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검사 건수가 너무 적으니 자가진단키트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동안 전광훈일당이 주장해온 바대로 방역당국의 신뢰를 부정하는 위험천만한 발언까지 일삼았던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김 위원장 자신은 지난달 질병관리본부를 방문했던 당시엔 ‘질병관리본부의 지침을 쫓아가는 게 가장 효과적인 대처법.’이라고 언급까지 해가며 방역당국을 치켜세우기까지 했던 터라, 작금 방역당국을 부정하는 김 위원장의 이중적인 행태는, 비열하기 짝이 없는 정치공세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자가진단키트의 경우, 인도와 남미국가들 같이, 방역능력이 구비되지 않은 열악한 의료 환경에서, 일일 감염자 수가 수천에서 수만 명 이상으로 폭증함에 따라, 궁여지책으로 어쩔 수 없이 사용하고 있을 뿐, 아직 그 정확성이 충분하지 않아, 자칫 국민들의 혼란만 커질 수밖에 없기에, 자가진단키트를 도입하자는 김 위원장의 주장은, 결국 국제적인 K방역의 신뢰를 무너트리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리려는 정치공작에 불과하다할 것입니다. 

 

이렇듯 K방역을 무너트리려는 국민의힘의 정치공작은, 비단 어제오늘의 일만은 아니었습니다. K방역의 성과로 말미암아 경제까지도 전 세계에서 독보적인 성장률을 자랑하게 되자, 최근 국민의힘은 방역당국의 코로나19 검사를 두고 연일, 터무니없는 의혹들을 제기하며, 친일수구들의 근거 없는 방역조작설을 비호해왔습니다.

 

특히 광화문발 감염확산의 책임을 면하기 위해 전광훈 등, 친일수구들이 주장해온 유언비어들, ‘방역당국이 필요에 따라서 검사 건수를 조절한다.’ ‘검사 통계를 공개하지 않는다.’ 등 조작 날조된 수구들의 가짜뉴스들을 국민의힘 의원들이 공개적으로 유포함으로써, 정부의 방역을 방해해온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문제인 것은, 질병관리청이 친일수구들의 가짜뉴스와는 달리 확진자와 사망자 수는 물론, 누적 검사 건수도 빠짐없이 공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개 수구단체도 아닌 나라의 공당이, 그 것도 보수를 대표한다는 제1야당이, 직접 날조된 유언비어를 퍼트림으로써, 전 국가적인 혼란을 유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지난달 광화문발 감염확산을 주도했던 수구단체들이 또 다시 개천절집회를 강행하겠다고 나선 마당에, 제1야당까지 허무맹랑한 유언비어를 퍼트리며 가세할 경우엔, 광복절 때보다 더욱 위협적인 감염확산을 유발할 것임은 불을 보듯 뻔한 정황이기에, 작금 국민의힘이 유포하고 있는 방역조작설은, 대한민국을 위기로 몰아넣으려는, 정치공작이자 반역일 수밖에 없다할 것입니다.

 

이에 국민의 이름으로 수구단체들과 국민의힘에게 엄중히 경고합니다.  

 

이미 광화문 집단감염으로 말미암아, 국민 개개인의 생명과 재산은 물론, 나라의 경제마저 휘청거리고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에서, 또 다시 대규모 감염확산을 유발할 수밖에 없는, 개천절 불법집회를 강행하겠다는 것은 국민의힘과 수구단체들이, 국민과 나라를 위협하는 매국노들임을 입증하는, 명확한 증거가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당인 국민의힘이 대국민 테러단체에 불과한 친일수구들과 부화뇌동하여, 또 다시 전국적인 감염확산을 유발해 대한민국을 위험에 빠트린다면, 이번엔 분노한 국민들이 더는 좌시하지만은 않을 것이며, 국민의 힘에 의해서 퇴출될 것이라는 것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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