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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생일에 유독 박 시장에 몸을 밀착하고 있는 여성은?

박원순 시장 어깨에 손 얹은 전 비서 영상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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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태라
기사입력 2020/09/18 [16:00]

'여성의 전화' 등 보라색 옷을 단체로 입고 나와 "피해자와 함께 합니다"라고 하였던 그녀들이 보면 무어라고 할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영상이 공개됐다.

더해서 김재련 변호사는 아직까지 '성추행'증거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도리어 전 비서가 박 시장을 성추행? 하는 듯 보이는 영상이 나왔다.

처음부터 증거란 없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의혹은 계속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김 변호사는 방송 출연에서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는 비판에도 직면했다.

이에 서울시 전 인사비서관이 전격 반박하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려 내용을 파악한 시민들은 김 변호사의 왜곡과 언론플레이에 경악을 금치 못하기도 했다.

이로써 "박 시장의 억울함은 어떻게 풀 수 있는지? "라며 개탄하는 분위기가 우세하다.더이상 '2차 가해' 라는 명목으로 진실을 알려고 하는 선량한 시민들의 입과 눈과 귀를 막아서는 안될 것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성추행 당했다며 고소한 전 비서가 박 시장의 어깨에 손을 자연스레 올려놓고 살짝 쥐는 듯한 모습까지 포착된 영상이 공개됐기 때문.

2019년 3월 26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생일, 시장 집무실에서 찍은 듯한 이 영상은 열린공감 유투브에서 단독으로 공개했다.

▲ 박원순 시장에 몸을 밀착하고 박 시장 손에 손을 얹은 사람은?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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