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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아들 이중국적 군대 면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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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20/09/11 [02:29]

'조댕이 진보'에서 '조댕이 수구'로 변질된 진중권의 아들이 한국-일본 이중국적자로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아들을 이중국적으로 등록해 군대를 면제 시켰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진중권은 일본인 미와 쿄코라와 독일에서 결혼했다.

 

▲  진중권과 일본인 아내  미와 쿄코라   © 인터넷

 

인터넷 사이트 '클리앙' 등에는 김 모씨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 회자되면서 진중권의 아들이 이중국적을 취득해 군대를 면제받았다는 비난의 글이 쇄도하고 있다. 

 

특히 진중권이 자신의 아들은 이중국적을 취득해 군대를 면제 시켰으면서도 추미애 장관 아들의 휴가 논란에 대해 연일 '조댕이질'을 해가며 조롱섞인 비난을 하고 있는 행위가 참으로 뻔뻔하다는 것이다.

 

앞서 몇 년 전 국가인권위원회 4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역사포럼에 참석한 진중권이 다른 참석자의 친일반민족자 박정희 비판에 대해 "역사가 밥 먹어주냐 박정희면 어떻고..." 라 조롱하는 말을 옆에 있던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가 들은 바도 있다고 한다.

 

참조글 : 진중권 아내 미와 코코라, 아들 병역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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