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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시국선언의 날 마주 친 두 개의 집회, 두 개의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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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1/08/20 [22:40]

서울시청 광장에서는 8월의 편지라는 대학생단체가 북한체제비판 영화감상회를 2~30여명의 관람객을 위해 진행하며, 1박2일 희망시국선언 행사를 방해하고 있다.
▲  사진 양쪽의 인파는 천여명이상의 경찰병력이 만들 전경벽이다.  영화감상회는 신고한 9시를 넘기며 11시까지이어지고 있다.    © 서울의소리

▲ 8월의 단체 회원들이  희망 시국선언 행사를 불법집화라고 구호를 외치기도 하였다.    © 서울의소리
집회신고된 희망시국선언 문화제행사장으로 이동할 수 있는 동선은 차벽과 전의경에 의해 곳곳이 차단되었다.
▲ 집회신고된 희망시국선언 문화제행사장으로 이동할 수 있는 동선은 차벽과 전의경에 의해 곳곳이 차단되었다.     © 서울의소리

영화감상회는 신고한 시간 9시를 넘겨 11시까지 이어지고 있다. 참가인원을 수용할 수 없는 공간에 희망시국선언대회 참가자들이 경찰의 불법적 법적용으로 인해 비정상적 행사개최를 하고 있다.   
▲ 희망시국선언 행사를 시작하자  8월의 편지라는 대학생단체는 스피커 소리를 높여 고의적으로 행사를 방해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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