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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강행 대한의사협회, 결국 패륜 일베의 온상으로 전락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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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20/08/14 [01:02]


대한의사협회가 협의체를 구성으로 대화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자는, 정부의 적극적인 설득과 제안에도 불구하고, 의사협회의 5대 요구 사항을 정부가 즉시 수용하지 않으면, 오는 14일로 예정된 의사 총파업을 강행할 것이라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앞서 의사협회는 의대 정원 확대 계획 철회, 공공의료대학 설립 철회, 한방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철회, 비대면 진료 정책 중단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의료인력 부족으로 인한 의사의 혹사를 막고, 국민들의 생명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지킬 수 있는 정부의 의료정책들을 당장 중단하지 않으면, 파업을 강행할 것이라고 밝혀,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의사들의 이익만 추구한다며, 국민들의 강한 비판을 받은 바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전 세계적으로 2000만 명 이상을 감염시키고, 70만이 넘는 귀중한 인명을 앗아간 코로나가, 여전히 국내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데다, 유래 없는 최악의 홍수마저 겹쳐, 국민의 생명이 심각하게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이어서, 작금 진료가 시급한 환자들의 사정을 외면한, 의사들의 이기적인 파업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입장에서는, 상식적으로 결코 납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국민의 생명을 구해야 할 책임이 막중한 의사협회가, 정부의 적극적인 설득에도 불구하고, 이토록 일방적으로 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며, 수많은 환자의 생명까지도 위협할 수 있는, 비상식적인 전면파업을 강행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이에 대한 해답은, 반사회적이고 패륜적 행태로 말미암아, 국민들의 분노와 지탄을 지속적으로 받아 온, 반정부단체 일베에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작금 의사들의 비상식적인 파업을, 무리하게 주도하고 있는 대한의사협회 회장 최대집이, 바로 패륜적인 일베로 활동하고 있다는 의혹을 강하게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전 세계적인 코로나 확산 초기, 문재인 정부가 ‘국경봉쇄는 더욱 큰 감염확산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감염병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아드려, 개방적 방역정책을 수립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의협은 무조건 국경을 봉쇄하지 않으면, 정부에 그 어떤 협조도 하지 않겠다고, 정부를 협박까지 해가며, 일방적으로 방역활동을 방해해 왔던 것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대한의협의 주장대로 초기부터 국경을 봉쇄한, 전 세계 대부분의 선진국들은 현재, 감염확산을 차단하지 못해 수천만 명이 감염되고, 경제마저 붕괴된 반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문재인 정부의 K방역은, 국경을 개방했음은 물론, 대구신천지의 대규모 감염확산에도 불구하고, 효과적으로 코로나확산을 차단하고, 예상경제성장률까지도 압도적인 1위에 오르는 등, 전 세계를 선도하는 초일류 선진국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문재인 정부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정책들을 추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국정농단 범죄자 박근혜 석방을 주장하며, 정부정책을 무조건 반대해왔던 일베 최대집은, 자신이 장악하고 있는 대한의협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면서, 국민의 생명까지도 위협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의협에 강력히 경고합니다. 대부분의 선진국들에 비해, 절대적으로 적은 의사 수를 점진적으로 늘려, 의사들의 과로도 막고, 국민들을 위해 의료서비스의 질을 개선하자는 것이 왜 의사들이 그토록 반대해야 하는 일입니까? 그리고 코로나 초기, 국경을 봉쇄하라며 정부를 협박까지 했던 의사협회는 왜 정부와 국민들에게 잘못을 사과하지 않은 것입니까?

 

코로나 확산 초기나 지금이나, 일베 성향 최대집의 주장들은 모두 정치적인 공격에 불과하며, 반인륜적이고 비상직적이라는 것은 국민들이 모두 알고 있는데, 왜 의사들은 패륜아 최대집을 추종하고 있는 것입니까? 대한민국 의사들은 모두 반사회적인 패륜아 집단 일베들입니까? 

 

무릇 당장 눈앞의 이익보다는 인륜과 천륜을 먼저 따라야 사람인 것을, 대한민국 의사들은 탐욕에 눈먼 악귀가 아닌 사람으로 살아가고자 한다면, 폐륜적인 일베 최대집을 당장 몰아내고, 정부에 협조하며 코로나위협과 홍수피해로부터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을 먼저 지켜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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