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미통당이 지지율 오른다' 좋아 하지만...

"우리는 세계에서 코로나를 가장 잘 방역하고 경제 성장률 1위 국에서 살고 있다"

가 -가 +

유영안 논설위원
기사입력 2020/08/13 [20:21]

태양광 산타사태 주장하다 망신당한 수구들!

 

기록적인 홍수로 곳곳에서 산사태가 일어나자 미통당은 근거도 없이 문재인 정부가 설치한 태양광 때문이라고 주장했다가 오히려 망신을 당했다.

 

현재까지 1200여 곳에서 크고 작은 산사태가 일어났는데 산에 태양광이 있는 12곳에서 산사태가 일어나 전체의 1%도 안 된다. 평지에 있는 태양광을 포함하면 20곳에서 산사태가 났다.

 

그런데 조사해 보니 그 20군데는 대부분 이명박 정부 때 허가해준 태양광이었다는 게 밝혀지자 미통당은 머쓱해졌다. 이렇듯 미통당은 근거 없이 주장했다가 사실이 아니면 슬그머니 꼬리를 감추고, 그동안 도배를 했던 수구 언론들은 사과도 안 한다.

 

한편 미통당은 최근 박근혜 사면 논란이 일어 자기들끼리 티격태격 싸우고 있는 모양새다. 하지만 아직 판결도 끝나지 않은 사람을 어떻게 사면을 해줄 수 있다는 말인가?

 

박근혜 사면 논란이 일어나면 미통당은 다시 탄핵 가지고 싸움이 벌어져 또 자기들끼리 이전투구를 할 것이다. 김종인이 나가고 난 후부터는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게 뻔하다. 

 

 

OECD가 한국의 경제 성장 전망율이 세계 1위라고 발표했지만 조중동, 종편은 아예 다루지도 않는다. 경제 폭망 운운하다가 세계 1위라고 하자 또 망신을 당한 것이다. 

 

부동산만 해도 자기들이 법 통과시키고 시세차익을 얻었다는 게 밝혀져 망신을 당했다. 박덕흠은 73억이나 올랐는데 세금이 많이 올라 화가 난다고 했다가 조롱신을 당하기도 했다. 특히 서민 어쩌고 있던 주호영은 그 위선이 하늘을 찌른다. 

 

공정 운운하며 조국 가족을 짓밟았던 검찰과 수구 언론들은 나경원 자녀 의혹은 거론도 않고 윤석열 장모, 처 건도 침묵하고 있다. 정의연대를 그렇게 공격하더니 정정보도 권고가 내려지자 또 망신을 당했다. 

 

심지어 수구들은 현직 기자와 현직 검사장이 공모한 명백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쉴드 치기에 바쁘다. 최근엔 윤석열이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을 몰래 만났다는 게 정식으로 확인되어 또 망신을 당했다. 그 후 조선일보 계열사 소송은 모두 사라졌다. 특히 장자연 사건!

 

그런데 언론이 날마다 도배를 해도 왜 미통당은 선거 때마다 참패할까? 이유는 하나, 요즘 국민들은 신문을 잘 보지 않기 때문이다. 거기에 ‘노무현 학습’ 효과로 국민들이 깨어 있기 때문이다. 

 

박원순, 부동산, 홍수 때문에 일시적으로 지지율이 조금 떨어졌지만 곧 회복되리라 본다. 리얼미터 조사결과 미통당이 얻은 36%대는 그것이 최고치로 더 이상 오를 동력이 없다. 

 

지금 우리는 세계에서 코로나를 가장 잘 방역하고 경제 성장률 1위 국에서 살고 있다. 자부심을 갖고, 수구들의 이간질과 가짜 뉴스엔 강력하게 대응해야 할 것이다.

 

다 변해도 수구들은 변하지 않는다. 저들은 인간의 탈을 슨 악마로 협치의 대상이 아니라 척결의 대상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서울의소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