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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입만 바라보는 세계는 지금 코로나 비상!

문재인 대통령의 G20 정상 소집...감염병 대응 세계1위 국가로써 노하우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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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태라
기사입력 2020/04/02 [23:25]

적폐 친일 미통당들이 아무리 코로나19를 무기삼아 정부의 초기 방역 대응에 대해 깍아 내리려고 한들 결과는 코로나19 방역과 대처는 문재인 정부의 완승으로 나왔다. 이는 정부와 질병관리본부 또한 위기에 강한 우리 국민들이 해낸 것이라는 평가다.

 

또한 정부가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방역과 국민 건강 안전에 최대치의 힘을 쏟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평가는 세계인이 한국을 바라보는 평가이며 외신은 한국의 코로나 대응 과정을 매일 소상히 뉴스로 알렸다.

 

▲ 문재인 대통령이 G20 세계 정상들과 화상으로 코로나 대응에 관한 노하우를 전수...문대통령 발언은 순서대로 15번째로 진행됐다.     ⓒ  사진 청와대

 

그러한 가운데 지난달 27일은 문재인 대통령이 G20 정상들을 소집해 코로나 대응 노하우를 전수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소식을 접한 국민들은 코로나로 인해  고통받은 반면 극복하는 과정에서 국가 위상이 올라가 이를 문재인 대통령 여론조사에 대답으로 화답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60프로로 치솟았다. 정부의 방역이 잘됐다는 응답은 77프로에 달했다.

 

이제는 누구도 '중국인 입국 금지'를 선제적으로 안해서 방역에 실패 했다고 말 안하는 분위기다. 만나는 사람 마다 "초반엔 코로나가 위기라고 생각했는데 대한민국이 위기 극복을 어떻게 하는지를 단단히 보여 주었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 G20 회의하는 문재인 대통령 집무실 반대편에서 지켜보는 관련부처 장관들     ⓒ 사진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과 관련 “한국의 경험과 성공적인 대응모델을 국제사회와도 공유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3일 문재인 대통령은 제안에 대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한국과 프랑스 양국의 협력은 물론 G20 차원의 특별화상정상회의 개최도 좋을 것"이라고 제안했고, 마크롱 대통령도 "좋은 생각"이라며 실천에 옮기도록 추진해보자고 화답했다.

 

문 대통령은 26일 오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주요 20개국(G20) 특별화상정상회의에서 "한국은 아직 안심할 수는 없지만, 선제적이고 투명한 방역조치와 우리 국민의 자발적이고 민주적인 방역 동참으로 점차 안정화되어 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G20 정상들에게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 정부가 개방성·투명성·민주성 3대 원칙에 따라 ▲많은 검진을 통한 확진자 발견 ▲감염 경로 추적 ▲확진자 및 밀접 접촉자 격리 후 출국금지 조치 등의 대응을 해왔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빠르고 정확도가 높은 진단시약 조기 개발, ‘드라이브 스루’ 진료소 설치, 자가격리 앱·자가진단 앱 등 창의적 방법들이 동원됐고, 사람·물자의 국경 간 이동 제한을 최소화하면서도 방역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특별입국절차를 시행했다고 G20 정상들에게 소개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우리 정부가 시행하는 총 1000억 달러(132조원) 규모의 과감한 확장적 거시정책과 금융안정정책을 설명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제사회 연대 강화 및 정책 공조 방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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