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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피의자 윤석열은 즉각 사퇴하고 법의심판을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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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20/03/16 [21:31]

(논평) 피의자 윤석열은 즉각 사퇴하고 법의심판을 받아라!

 

윤석열 검찰총장의 처와 장모의 사기행각이 만천하에 속속들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윤총장이 뻔뻔스럽게도 여전히 대한민국의 법집행을 책임지고 있는 검찰총장직을 사퇴하지 않고 있어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관련사건의 재판과정에서 사문서위조 등, 윤총장의 처와 장모의 사기행각이 명명백백히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윤총장 장모의 범죄를 조사조차하지 않았기에, 윤총장 또한 장모의 범죄를 은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즉, 윤총장 자신 또한 범죄혐의가 명백한 피의자라는 것입니다. 

 

이 사건을 조국 전 장관사건에 대한 윤총장의 잣대를 그대로 적용한다면, 윤총장의 처와 장모의 구속수사는 물론, 윤총장 자신까지도 당장 구속되어도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윤총장은 더는 검찰총장직을 수행할 자격이 없음은 물론, 당장에라도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고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아야 마땅할 것입니다.

 

더욱이 윤총장의 범법행위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직권남용으로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방해해왔음은 물론, 태만한 직무유기로 수많은 범법자들을 방치함으로써, 국정혼란을 유발시켜 나라를 위기로 몰고 가는 역적행위 또한 서슴없이 자행해왔습니다.

 

특히 윤석열은 국가의 명운이 달린 강대국과의 정상회담 때마다 장관은 물론, 청와대까지 압수수색을 자행하면서, 대통령의 엄중한 외교행보를 뒤흔들어 놓았으며, 황교안과 나경원 등, 범죄사실이 명백한 피의자들마저도 수사 없이 방치하는 직무유기를 자행함으로써, 국회를 마비시키는 등의 정치적인 범죄까지도 자행해왔습니다.

 

또한 신천지의 거짓과 위선으로 인해 국민들이 귀중한 생명을 잃고, 국가경제까지 마비되는 위급한 상황에서, 신천지에 대한 수사조차 하지 않은 직무유기뿐 아니라, 경찰의 압수수색까지 저지한 직권남용은 절대 용서받지 못할 대역죄임이 명백하다 할 것입니다.

 

뻔뻔한 윤석열과 대한민국 검찰에게 엄중히 경고합니다. 피의자 윤석열은 당장 검찰총장직을 사퇴해야함은 물론, 검찰은 신속히 윤석열 일가를 구속 수사해서, 윤씨 일가의 파렴치한 범죄행각을 국민 앞에 낱낱이 밝히고, 엄히 처벌함으로써, 나락으로 떨어진 검찰의 위상을 바로 세워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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