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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한류 위해 강남갑 김성곤이 만난 사람, 미국 할리우드의 거장 존 팔머(John Palmer)감독

해외의 문화예술 전문가들 방탄소년단,소녀시대 등 한국 아이돌 가수들의 활동보며 K-POP, 한국 드라마, 특히 이런 한류 문화들을 선도하는 한국인 10대들의 문화에 많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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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태라
기사입력 2020/02/17 [18:54]

 

▲ 신사동 가로수길을 걷다가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는 존팔머 감독 일행과 김성곤예비후보     ⓒ 서울의소리

 

김성곤(강남갑)예비후보가  미국 할리우드의 거장 존 팔머(John Palmer)감독과 만나 강남의 세계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곤 예비후보는 안중근 의사 문화예술 연합회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대한민국 청렴상』을 수상한 바 있고

영화 '아폴로 13'로 알려진 헐리우드  제작자인 할리우드의 거장 존 팔머(John Palmer)감독은 안중근의사 문화예술연합회(대표 이용일)초청으로 방한한 것이다. 하여, 김 예비후보와 존팔머와의 이번 만남은 극히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연합회는  

“강남갑 예비후보인 김성곤 예비후보가 애국자 ‘로버트 김’의 친동생이며 전 국회사무총장을 역임하고, 사단법인 평화를 20년간 이끌며 나라를 위해 봉사해온 인물로서  『대한민국 청렴상』의 적임자라고 판단하여 선정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회사무총장의 경험으로 세계적인 제작자 존팔머부부의 외빈 영접에도 능숙하실거라 생각하여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 헐리우드의 거장인 존팔머 감독과 김성곤 강남갑 예비후보가 강남한류를 위해 만나 유쾌한 대화를 하는 장면을 담아 낸 김성곤TV     ⓒ 서울의소리

 

김 예비후보는 ''헐리우드를 대표하는 제작자 존 팔머 부부를 만나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고, 의미 있는 이야기들이 정책으로 그리고 공약으로 구체화되어 실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존 팔머 부부는 “해외의 많은 문화예술 전문가들은 방탄소년단, 소녀시대 등 한국 아이돌 가수들의 활동을 보며 K-POP, 한국 드라마, 특히 이런 한류 문화들을 선도하는 한국인 10대들의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신사동 가로숫길을 제일 먼저 찾은 이유로 한류 문화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20년 2월 6일, 김성곤 예비후보는 강남구청 정순균 구청장님과의 면담자리에서 존팔머 부부와 논의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강남에서의 한류 문화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는데, 정순균 구청장은 “강남은 서울의 교통과 한류문화의 중심지로서, 앞으로 미국 헐리우드 처럼 영화 촬영의 명소가 되도록 최선의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긍정적 뜻을 밝혔다.

 

 2020년 2월 3일 사)안중근의사 문화예술연합회는 법인 출범을 맞이하여 존 팔머 감독과 이용일 회장 간 한-미 합작 영화제작 조인식을 가진 바 있다.

 

이날 함께 한 이재용 배우(영화배우협회)는 다국적 영화제작사가 강남에서 효율적인 촬영이 가능하도록 국내외 사례를 들어 관 주도의 서비스를 요청했고, 김만기 정화예술대 석좌교수도 강남에 소형원형공연장(arena)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품격있는 강남, 명품도시 강남을 표방하면서,  '강남 한류-한류 세계로' 라는 슬로건은 김성곤 예비후보의 비전과 공약이기도 한데, 앞으로의 김 예비후보가 어떠한 인프라를 구축해 낼지 그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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