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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들, 투표로 바꾸겠다”...해외유권자 등록 2월 15일 마감

"해외유권자등록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 접속해 간단히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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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20/01/20 [11:19]

제21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마감이 20일 앞으로 다가 왔다. 서울의소리는 해외동포 유권자등록운동을 하는 세계 각지 관계가들과 연결해서 홍보방송을 하고 있다.

 

해외에서 거주하는 한국 국적을 지닌 영주권자는 재외선거인 등록을, 유학생 및 주재원 등 단기 체류자는 국외 부재자를 신고를 해야 오는 4월 실시되는 총선에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

 

재외 유권자 등록은 2월 15일 마감된다. 유권자 등록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https://ova.nec.go.kr)에 접속해 간단히 등록할 수 있다. 주 달라스 출장소를 방문, 직접 등록도 가능하다.

 


재외선거인 영구 명부제 도입으로 지난 2016년 실시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와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참여한 영주권자는 별도의 등록이 필요없다.

재외선거인 영구명부제도는 해외 거주 영주권자의 투표참여 편의를 위해 운영중인 제도로, 직전 선거에서 재외선거인으로 투표에 참여했을 경우 다음 선거에서 별도의 등록 신청없이도 유권자 명부가 지속되는 것을 뜻한다.

단, 2회 이상 재외투표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영구 명부에서 삭제된다. 때문에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와 19대 대통령 선거에 참여하지 않은 영주권자는 재외 선거인 등록신청을 해야 한다.


영구명부 등재여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https://ova.nec.go.kr/ovi/permanentSearch.do)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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