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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논평) 정치파괴 패륜집단 자한당을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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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전호
기사입력 2019/10/31 [16:44]

최근 자한당의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태극기모독단 폭력집회에 합류해 대통령 퇴진을 주장하는 한편, 대통령을 모독하는 동영상까지 공개해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공당인 제1 야당의 대표라는 작자들이 폭력 및 내란선동죄로 피소당한 폭력집단의 수괴 전광훈과 연대해 정치를 외면하고 내란선동에 나선 것도 모자라, 국민의 굳건한 지지를 받고 있는 대통령까지 발가벗겨 모독하며 시비를 걸고 나선 것이다.

 

더군다나 전광훈은 지난 103일 집회에서 청와대 함락과 문재인 대통령 체포를 목표로 폭력집회를 사전모의하고, 실제로 폭도들이 휘발유등 폭발물로 위협하며 경찰저지선으로 돌진하는 등, 폭력을 행사하다 46명이 경찰에 연행당하기까지 했다.

 

따라서 103청와대 진격사건은 내란모의 뿐만 아니라, 내란모의를 실제로 실행한 사건이여서, 강력한 처벌이 불가피한 국가적 중대사건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교안과 나경원이 내란선동 수괴 전광훈과 손을 잡았다는 것은 자한당은 앞으로 정치를 포기하고, 정국을 폭력으로 얼룩진 혼란으로 몰고 가겠다는 의도다.

 

더군다나 대통령을 발가벗겨 희화하는 패륜까지 저질렀다는 것은, 도저히 정상적인 공당의 처사라 생각할 수도 없으며, 절대 해서도 안 되는 만행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한당이 문재인 대통령을 모독하는 동영상을 굳이 국회에서 공개한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자한당은 조국장관 사퇴로 후, 그 역풍으로 지지율이 하락하면서 투쟁동력마저 상실하자 공수처 등,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를 막기 위해 막가파식 패륜행보로 국회파행을 시도하는 한편, 역대 최대인 국가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국회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의도인 것이다.

 

즉 자한당이 폭력집단과 연대해 대통령퇴진를 외치고, 대통령 모독 동영상을 공개한 것은, 조국장관 사퇴 후 대통령 지지율이 상승하면서 혼란했던 정국이 수습되고 있는 반면, 자한당은 나경원의 엄마찬스와 황교안의 계엄문건 논란으로 투쟁동력이 떨어진데다 패스트트랙 가산점과, 나경원의 장관사퇴 표창장 논란으로 지지율마저 하락하면서, 국회에서의 입지가 좁아지자 정국을 또 다시 파행으로 몰고 가려는 정치파괴 공작인 것이다.

 

자한당의 목적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무조건 국회를 파행시키고 국정을 발목 잡아, 일본 아베정권이 원하는 대로 문재인 정부를 전복시키고, 친일정권을 재건하겠다는 것이다. 나라가 망하든, 국민이 경제난에 허덕이든, 상관없이 토착왜구당의 본분인 매국에만 충실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헌정수호가 주 임무인 검찰은 내란선동 전광훈, 엄마찬스 나경원, 계엄쿠데타 황교안 등, 헌법파괴 피의자들을 그대로 방치하는 직무유기로 일관하고 있다. 이렇듯 검찰이 국가전복 헌정파괴범들을 방치하고 있는 사이 황교안, 나경원 등 피의자들은 전광훈 등 폭력집단들과 연대해 정국을 혼란 속으로 몰아 국정을 발목 잡으면서, 지속적으로 국가전복을 일삼고 있는 실정이다.

  

더군다나 박근혜의 국정농단으로 전쟁발발 직전까지 몰고 간 긴박한 한반도 정세를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로 평화적인 북핵 해결의 기반을 마련했음에도 자한당은 문재인 대통령을 탄핵하고 또 다시 한반도를 전쟁으로 몰아 남북한이 공멸해 재차 한반도를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시키려는 매국까지 일삼고 있는 것이다.

 

또한 지난 26일 황교안이, 밀실에서 진행된 한일협정으로 대한민국을 일본의 경제식민지로 전락시킨 박정희를 찬양한 것도 모자라, 일본과의 전시중임에도 문재인 대통령을 퇴진시키겠다며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을 협박하는 것은 매국노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저지를 수 없는 반역행위라 할 것이다.

 

이에 응징언론 서울의소리는 대한민국의 헌정과 독립을 사수하기 위하여 검찰과 국회, 그리고 자한당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내란선동, 폭력사주 전광훈을 당장 구속하고 철저히 수사하라!

계엄쿠데타 황교안을 당장 특검하라!

엄마찬스 나경원을 당장 수사하라!

국회파행, 국정마비, 내란선동, 패륜집단 자한당을 당장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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