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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응징 성명서] 윤석열은 정체를 밝히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

이명박이 검찰을 사주해 노무현대통령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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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전호
기사입력 2019/10/21 [16:56]

적폐청산의열행동본부 윤석열 응징 성명서

 

이명박이 검찰을 사주해 노무현대통령을 죽였다

 

지난 17일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어느 정부가 검찰의 중립을 보장했느냐’는 질문에 ‘이명박 정부가 쿨했다.’고 답해 거센 논란이 일고 있다.

 

후에 윤 총장은 ‘이명박 정부가 가장 중립적이었다.’는 뜻이 아니었다고 해명했지만, 수많은 시민사회단체와 노동자들은 물론, 언론까지 무차별하게 탄압을 가했던 파렴치한 범죄자 이명박을 두고 ‘쿨하다.’는 평가 자체가 범죄자를 두둔하는 것도 모자라, 이명박의 탄압으로 인해 빚어진 비극의 역사마저 부정하는 발언이어서,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이 시민사회단체의 입장이다.

 

특히 이명박은 국민들의 촛불항쟁으로 궁지에 몰리자, 민주주의 세력을 공격하기 위해 검찰은 물론, 국정원의 불법자금까지 동원해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비자금을 찾아내려 했으나, 무위에 그치자, 급기야 검찰과 국정원을 사주해,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모는 더러운 공작정치까지 일삼은 현대사의 패륜아가 아니었던가?

 

더군다나 국민들이 한 서린 노무현대통령의 서거를 추모하기 위해, 대한문에 차린 분향소조차, 수천 명의 경찰력을 투입해 잔혹하게 짓밟은 것도 모자라, 국민들이 재차 마련한 분향소마저 용역깡패까지 동원해 무참히 짓밟고, 노무현 대통령의 영정까지 약탈하는 만행도 서슴지 않았던 패륜아가 바로 이명박이었다.

 

패륜아 이명박을 사모하는 윤석열은 국민 앞에 정체를 밝혀라!

 

이명박은 BBK 다스 사기로 수많은 국민의 재산을 강탈한 악질 사기꾼이요. 자원외교를 빌미로 국민의 혈세를 갉아먹은 도둑놈이요. 이익집단의 뇌물을 받아 처먹고 국민을 노예로 팔아넘긴 매국노요. 용산참사 등 탄압으로 약자들을 죽음으로 내몬 살인자였다.

 

더군다나 그 모든 악행도 모자라 댓글공작으로, 사이비종교 추종자 박근혜를 당선시켜, 민주주의를 파괴했음은 물론이요. 금치산자 박근혜로 인해 대한민국은 국정농단은 물론 전쟁의 위기에 내몰리기까지 했으니, 이명박은 그 죄가 태산을 덮고도 남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총장이 ‘패륜아 이명박이 검찰의 중립을 보장했다’는 망언을 서슴없이 내뱉었다는 것은, 바로 윤석열 총장이 범죄자 이명박의 열렬한 추종자라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윤석열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당장 사퇴하라!

 

국민은 이명박과 검찰의 무수한 만행을 여전히 잊지 못하고 있다. 검찰은 이명박의 충실한 사냥개였다.

 

2008년 촛불항쟁 당시, 폭군 이명박은 무자비한 폭력진압으로 수천 명의 국민을 연행한 것도 모자라, 연약한 10대 소녀들마저도 군화발로 잔혹하게 짓밟아 아스팔트를 피로 물들이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무참히 파괴했다.

 

이명박은 용산참사 학살도 성에 안찬 듯, 쌍용자동차 항쟁을 무자비하게 진압한 것도 모자라, 금전적 법적 탄압으로 수많은 노동자들이 그 후유증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게 한 악귀 그 자체였다.

 

희대의 사기꾼 이명박은 대운하도 모자라, 의료민영화, 수도,전기,가스 민영화는 물론 각종 공기업 민영화로, 국민을 각종 이익단체들의 노예로 전락시키려는 음모를 기획, 실행하려고 한 것도 모자라, 시가 수십조에 달하는 인천공항을 단돈 2조원에 집어삼키려는 대국민사기도 서슴지 않았던 파렴치한 범죄자였다.

 

이명박의 무자비한 탄압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의 매국행위를 막기 위한 국민들의 항쟁이 끊임없이 이어지자, 이명박은 급기야 검찰을 사주해, 저항하는 국민들을 무분별하게 마구잡이로 연행한 후, 과도한 벌금을 반복적으로 부과함으로써 수많은 국민을 죽음으로 내모는 사법살인조차 무참히 저질렀다. 이렇듯 이명박의 죄가 태산을 덮고도 남을 진대, 이명박이 쿨했다는 윤석열은 제정신인가?

 

이명박이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매국, 사법살인, 대국민사기를 가능하게 한 공범이, 바로 검찰이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우리 국민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여전히 국민을 우롱하는 매국노들과 한 몸이 되어, 국민을 기만하고 있는 것도 모자라, 검찰총장이라는 윤석열은 범죄자 이명박까지 칭송하고 나선 것이다.

 

이에 적폐청산 의열행동본부는 다음과 같이 검찰과 국회에 명한다.

 

하나. 범죄자 이명박을 추종하는 윤석열은 당장 검찰총장직을 사퇴하라!

 

하나. 검찰은 매국이익단체들과의 카르텔을 청산하고 국민의 품으로 복귀하라!

 

하나. 국회는 국민의 명에 따라 공수처를 당장 입법화하라!

 

2019년 10월 21일

적폐청산 의열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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