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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이제 일본은 없다. 왜구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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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전호
기사입력 2019/08/03 [01:16]

이제 아시아에 일본은 없다. 왜구만 있을 뿐이다.

(의기당천으로 의연히 받은 대로 돌려주자!)

 

일본이 아시아에서 유일한 백색국가인 대한민국을 제외함으로써, 마침내,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경제침략을 개시했다. 일제 전범들의 아시아 침략전쟁 후, 100년 만에 또 다시 경제침략을 도발한 것이다.

 

그런 이유로 이제, 아시아엔 일본은 없다. 아베를 위시한 일본 모리배들이, 일제전범들의 제국주의 침략을 반성하기는커녕, 또 다시 대한민국 침략을 도모한 이상, 더는 아시아에 일본이란 나라는 없다. 단지 침략을 일상으로 삼았던, 야만적인 왜구들만 존재할 뿐이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정부는, 왜구들의 불법적인 경제도발에도 불구하고, 합법적인 세계무역질서를 사수코자, 왜구들이 자행한 갖은 모욕을 인내하며, 최선을 다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하무인 왜구들은, 국제사회의 여론까지 철저히 무시하며, 세계무역질서를 파괴하는 만행을, 서슴없이 저지르고야 만 것이다.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기점으로, 쇠락에 쇠락을 거듭하던 왜구들은, 여전히 경제식민지로 얕잡았던 대한민국이, 경제 군사적으로 턱밑까지 압도하고, 남과 북의 경제협력으로, 한반도의 번영이 현실로 다가오자, 그 비천한 시기심을 버리지 못하고, 대한민국 경제를 침몰시켜, 촛불정부를 무너트리고자, 제국주의적 경제침략을 또 다시 도모한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촛불혁명으로 되찾은 민주주의 사수와, 국제질서를 준수한다는 대의명분이 있기에, 정부를 중심으로 단합해 의기당천 한다면, 간사한 왜구들의 그 어떠한 도발도, 당당히 막아낼 수 있을 것이라 결코 의심치 않는다.

 

반면, 거짓으로 점철된 불법적인 경제도발로, 국제적인 신뢰마저 상실한 왜구들은, 세계 언론과 경제단체들의 우려는 물론, 미국의 마지막 중재까지 거부함으로써, 국제적 고립을 면치 못하고, 스스로 자멸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더불어 탈 아시아를 고수해왔던 왜구가, 마침내 아시아에서 유일한 백색국가인, 대한민국을 제외시킴으로써, 대다수 아시아 국가들의 우려와 원성을 사면서, 왜구 스스로, 아시아에서 마저도 고립되는, 자살수를 선택하고야 만 것이다.

 

자고로, 죄를 짓고는 못사는 법이라 했다. 몰지각한 왜구들은 역사이래, 700차례가 넘는 한반도 침략도 모자라, 40년에 달하는 식민침탈을 저지르고도, 뻔뻔스럽게도, 자신들이 마치 피해자인양, 피해자인 대한민국을 비난하는 적반하장에, 마침내 참다못한 하늘이, 왜구들에게 천재지변 등의 천벌을 내려, 지금에 쇠락의 길로 떨어진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짐승마냥, 반성을 모르는 왜구들은, 그 야만적인 침략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또 다시 경제도발을 일삼은바, 대한민국 국민은 정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 왜구들의 침략을 당당히 물리쳐야 할 것이다.

 

본디 왜구들은 그 본성이 비열하고 야비한 바, 대한민국이 고통당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한다. 대한민국 언론이 호들갑을 떨며, 걱정을 늘어놓을수록, 왜구들은 기뻐 춤을 출 것이오. 대한민국이 정부를 중심으로, 의연히 헤쳐 나간다면, 왜구들은 크게 절망할 것이다.

 

대한의 이름 없는 민초들이여! 우리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역사 이래, 이 위대한 대한의 땅과 바다를 지켜 온 자들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우리 이름 없는 민초들이었다. 왜구가 쳐들어오면 이름 없는 의병으로, 총알받이가 되어 나라를 지켰고, 나라에 적폐들이 들끓으면, 난을 일으켜, 적폐들을 처단하고 법을 바로 세워왔다.

우리 민초들이 하나가 되어 대적한다면, 잔악한 왜구보다, 더 악랄한 악마가 쳐들어온다 해도, 우리 대한민국은 넉넉히 대적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대한의 이름 없는 민초여, 우리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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