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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바리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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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원 김충한
기사입력 2019/07/08 [16:00]

 


쪽발이들의 졸렬한 경제 보복이 시작 됐다.

중국으로부터 당한 히토류를 한국에 써 먹으려 한다.
너희들은 중국에 손을 들었다.

우리도 너희들처럼 손을 들지도 모른다.

 

아프다...많이 아프다
너무 아파서 항복 할지도 모른다,
독립 운동가들을 고문할 때처럼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고문 하려 든다.
물 고문에 견디는 장사 없다.
죽거나 항복 하거나 둘중에 하나다,
그래서 네놈들에게 항복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러나 말이다.
너희들이 한국을 점령했을 때 “조센징은 패야 말을 듣는다” 라고 말했다.
맞는 말이다. 그래서 마구 팻다. 그래서 전쟁터에도 끌려 가고, 탄광에도 끌려 가고, 위안부로도 끌려 가고 가진 것은 빼앗아가도 힘으로 패는 데는 꼼짝없이 당했다.


그런데 말이다 너희들이 모르는게 하나 있다
“한국인은 팽이 성질이다.” 팽이는 맞아야 잘 돌아간다 맞으면 맞을수록 더 잘돈다.
역사를 봐라 한국인이 똘똘 뭉첬을때가 언제 인지...


지금부터 100년전 총칼앞에 무저항으로 대항했던 민중들의 함성,
IMF 때 금모으기를 했던 사람들이다.
3년전 촛불을 보지 못했는가?

 

이제 우리나라는 친일파들의 나라가 아니다.
너네 나라에서 태어난 "츠키야마 아키히로"가 대통령이 아니다.
"다까기 마사오"의 딸이 대통령이 아니다.
너희들이 믿고 있는 무대나 나베의 꼬라지를 봐라...
이제 국민이 안다.
이승만처럼 반민특위를 해체를 할수 있는 대통령은 영원히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광복회원 김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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