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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토), 5월 마지막 대규모 촛불 및 행진 벌인다

오후 5시 시민참여무대, 6시 '자유한국당 심판' 전국 집중 범국민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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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5/24 [17:00]

청와대 국민청원 사상 최대인 1831900명의 국민 동의를 받은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이 지난 22일 종료된 가운데, 5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오는 25일 자한당을 규탄하는 대규모 촛불 집회가 열린다.

 


지난 4일, 11일, 18일 세 차례 자한당 규탄 촛불문화제를 개최했던 '4·16연대'와 '4·16 가족협의회'는 오는 25일 오후 5시부터 '세월호참사 왜곡은폐 민주주의 훼손 국민 모욕 자유한국당 심판! 적폐청산! 민주수호! 5.25 범국민 촛불문화제'를 개최한다.


촛불문화제는 광화문 광장 중앙부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열린다. 오후 5시 열리는 1부 행사는 '적폐청산 시민참여무대'로, 지난 23일까지 신청받은 개사곡 및 자유발언으로 열린다. 6시 열리는 2부 행사는 '민주수호 범국민촛불문화제'로, 지난번처럼 시민단체 관계자 발언이 이어질 예정이다.


오후 7시 30분부터는 촛불 행진도 있을 예정이다. 행진은 광장을 출발해 안국동사거리·조계사·종각을 거쳐 다시 광장으로 돌아오는 경로로, 지난 11일 행진 경로와 같다.

 

▲ 지난 11일 열린 자한당 해산 2차 집회 촛불 행진 모습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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