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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1운동 100주년 서울 기념식 이모저모

광화문 광장부터 서울광장까지 울려퍼진 만세 소리와 대동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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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3/01 [19:29]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부터 시청 앞 서울광장에 이르는 세종대로 일대에서 대규모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기념식은 오전 11시 문재인 대통령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화문 광장 전 구역에서 열린 중앙기념식을 시작으로, 오후 6시까지 세종대로 일대에서 다양한 행사로 열렸다.

 

▲ 3·1운동 100주년 중앙기념식이 열리는 광화문 광장에 시민들이 만세를 부르며 들어오고 있다.     © 서울의소리
▲ 3·1운동 100주년 중앙기념식이 열리는 광화문 광장에 시민들이 태극기를 들고 들어오고 있다.     © 서울의소리
▲ 3·1운동 100주년 중앙기념식이 열리는 광화문 광장에 들어오는 시민들 뒤로 독립운동가들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 서울의소리
▲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1일 정오를 기해 전국에서 동시에 만세를 부른 가운데,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중앙기념식에 참가한 청년들도 만세를 부르고 있다.     © 서울의소리

 

▲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독립의 횃불' 행사에 독립운동가 분장을 하고 참여한 시민들이 태극기를 들고 서 있다.     © 서울의소리
▲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독립의 횃불'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3·1운동 당시를 재연한 간단한 연극을 펼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1일, 민주노총 등 진보단체들이 세종대로에서 '임시정부 법통을 부정하고 민주화 운동을 모독하는'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요구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1일, 민주노총 등 진보단체들이 세종대로에서 자유한국당 해체를 요구하는 서명을 받고 있다.     © 서울의소리

 

▲ 3·1운동 100주년 중앙기념식에 이어 열린 범국민대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여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3·1운동 100주년 중앙기념식에 이어 열린 범국민대회에서 각계 대표들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1일, 시민들이 '영산줄다리기' 행사에 쓰일 줄을 청계광장에서 세종대로로 옮기고 있다.     © 서울의소리
▲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1일, 시민들이 줄다리기에 쓰일 줄을 옮기는동안 농악대가 흥겹게 연주를 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1일, 세종대로 서울시의회 앞에 태극기·한반도기와 '만북울림'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 서울의소리
▲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1일, 줄다리기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양쪽 줄을 결합하기에 앞서 깃발 싸움을 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1일, 줄다리기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탈을 쓴 시민들이 줄 위에 앉아 있다.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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