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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응징취재..“반일의 대가는 비싸다“는 '매국노 정권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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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8/12/19 [12:14]

조선일보 논설위원 정권현이라는 매국노가 12월 5일 ‘반일(反日)의 대가는 비싸다’며 강제징용 배상 판결과 화해치유재단 해산 등을 문재인 정권의 ‘반일 행위’로 규정하고, 그로 인해 우리 국민이 비싼 대가를 치를 거라는 협박을 한 것입니다.

 

 

이에 분노한 서울의소리 응징 취재팀이 조선일보를 찾아가 정권현을 만나 응징취재를 하려 하였으나 만나지 못하고 조선일보를 향해 강력히 응징하고 왔습니다. 조선일보 로비에서 응징 중 지나가는 조선일보 기자도 박수를 쳐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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