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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고향' 구미시장 초반 개표..민주당 장세웅 후보 큰폭 앞서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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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8/06/13 [21:29]

13일 실시된 6,13 지방선거에서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았던 충일(忠日)매국노 박정희 고향인 구미시장 선거 초반 개표에서 더불어 민주당 장세웅 후보가 대폭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초미의 관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날 오후 9시35분 기준 구미시는 0.9% 개표 진행에서 장세용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8.4%를 기록하며 2위인 자유한국당 이양호 후보(29%)에 앞서고 있다.

 

그러나 개표율이 워낙 낮아 결과를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초반 개표에서 20% 가까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결과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사대수구 성지'로 꼽히는 구미는 23년 동안 충일 매국노 박정희 추종 세력이 독점해 왔던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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