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적폐들의 저항

촛불혁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촛불을 다시 들어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는 듯

가 -가 +

강기석
기사입력 2017/06/21 [12:52]

 

곳곳에서 적폐들의 저항의 움직임이 감지된다.

 

심지어 저항을 조직화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인다.

 

정권은 바뀌었어도 기축권력은 바뀌지 않았다는 탄식도 들린다.

 

작은 눈으로 보면 반동이요, 

큰 눈으로 보면 아직도 혁명이 진행 중이라는 얘기다.

 

저항을 분쇄하기 위하여, 

혁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조만간 촛불을 다시 들어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는 지도 모른다.

 

 

자유언론실천재단  강기석 생각하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서울의소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