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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범계 ”절박한 마음으로 촛불의 뜻을 새겨야 할 때”

"의병의 심정으로, 판사직을 던지고 노무현 캠프에 합류할 당시와 상황이 너무나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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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7/04/06 [03:34]

더불어 민주당 박범계 의원(대전 서구을)은 "절박한 마음으로 촛불의 뜻을 새겨야 할 때"라며 수구세력이 촛불민심에 역행하는 안철수를 띄우는 현 정치 상황이 심각함을 알렸다.

 


박범계 의원은 5일 트위터를 통해 "2002년 10월 18일 의병의 심정으로, 판사직을 던지고 노무현 후보 캠프에 합류할 당시와 상황이 너무나 비슷하다."는 심경을 전했다.

 

이어 박 의원은 "절박한 마음으로 촛불의 뜻을 새겨야 할 때입니다. 문재인 후보를 지켜주십시요!!"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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