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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민련 '박정권 임기가 너무 남아 걱정스럽다'

새누리당 박대출 '인격살인'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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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두 기자
기사입력 2014/07/01 [18:49]


새누리당이 새민련 의원의 발언에 유감을 표명했다.

▲ 새누리당 박대출     © 박대출 의원 홈페이지


새누리당 박대출 대변인은 현안브리핑에서 "그 (새민련) 최고위원은 대통령을 겨냥해 ‘정치적 유아 수준에 머물러 있다’ ‘정권의 임기가 너무 남아 걱정스럽다’ ‘여당을 시녀처럼 거느린다’ 고 말씀하셨다고 한다. 막말을 넘어 인격살인이다.

또 다른 최고위원께서는 ‘전 국민의 대통령이 되려면 새누리당을 떠날 준비를 하라’ ‘새누리당에 밀려서 탈당할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할 가능성이 크다’" 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제 집권 2년차를 맞는 대통령을 향해 탈당을 운운한 것이 청와대와 새누리당을 이간질하려는 의도는 아니기를 바란다." 고 부연했다.

▲ 박대출 의원 지역구 전임 국회의원. 디도스 좀비pc 부정선거 의혹     © 네이버 인물정보


박대출 의원은 경남진주갑 국회의원으로 전임은 2011년 10월 26일 재보궐 선거에서 선관위 홈페이지를 디도스 공격하여 비서가 구속되었던 최구식(새누리당)전 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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