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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참사 그리고 기독교 친일의 역사

기독교의 고해성사..'일제에 부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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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두 기자
기사입력 2014/06/16 [02:49]


문창극 총리 지명자의 교회 '일제 식민 하나님 뜻' 발언이 나라를 뒤흔들었다.

일제에 받은 고통을 잊지 못하는
위안부 피해자, 항일후손, 유림 등은 일제히 성명을 내고
문 지명자의 참담한 역사관에 엄중한 유감을 표명했다.
 
이런 와중에 인터넷에서 하나의 영상이 이슈로 떠올랐다.
기독교 단체에서 제작한 '친일 역사를 반성하는 고해성사' 영상이다.
 
해당 영상에는 일본이 전쟁에 미쳐 날뛰던 30년대 후반과 40년대,
기독교 수장들이 자발적으로 세례를 받고 일본 태양신을 섬기며
일 제국주의의 부흥을 위해 적극 부역했던 '흑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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