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문창극, 남북분단은 다행..그래서 '이만큼 산다'

6,25는 우리를 단련하게 만들었으며, 6,25가 있었기에 미군을 붙잡아 두었다.

가 -가 +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4/06/12 [18:03]



박근혜가 안대희 낙마후 총리 후보로 재 내정한 문창극이 친일 미화 뿐 아니라 '남북 분단이 다행이다, 그래서 한국이 이만큼 살게 되었다'는 망언을 한 사실도 드러났다.

심지어 '6,25가 있어 우리가 단련하게 되었다'며 긍정적으로 묘사했고, '6,25가 있어 미군을 붙잡아 둔것은 하느님의 뜻이다'는 말도 했다.

문창극 교회 강연 동영상을 보면 '하느님이 남북 분단을 만드어 주었다. 남북분단을 시킨것이 지금와서는 오히려 우리한테 분단이 되었기 때문에 이만큼 살게 되었다"는 끔찍한 말도 했다.

그는" 6,25의 시련은 우리를 단련하게 만들었으며, 6,25가 있엇기 때문에 미군을 붙잡아 둘수 있어 다행이다"고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서울의소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