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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준 후임이 황교안! '여우 피하려다 늑대 만나나?'

파면시켜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힘을 더 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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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4/05/23 [21:30]


 

남재준이 사퇴하자 박근혜 정부가 황교안을 국정원장으로 내정한다는 뉴스가 떴다.

마치 '여우를 피하니 늑대가 나타난 꼴'이다.


황교안이 누군가?

국정원 사건, 간첩조작 때 그가 보인 태도는 가히 수구의 전형이었다.

 

그런 그를 다시 국정원장으로 내정한다?

만약 그렇게 되면 박근혜의 대국민담화는 대국민사기극이 되고 말 것이다.

파면시켜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힘을 더 실어준다?

그러고도 적폐 일소 운운하는가?

 

야권은 모든 힘을 발휘하여 황교안 국정원장 내정만큼은 막아야 할 것이다.

김한길, 안철수 대표는 이번에도 무기력함을 보여주면 국민들로부터 철퇴를 맞을 것이다.

마지막 기회다.





기추니 오빠, 국정원장으론 누가 좋을까?

음...아무래도 종북좌파 때려잡으려면 황교안이 좋겠쥐......

안대희도 내 후배고 황교안도 내 후배니 말도 잘 들을 거고...

환상의 3인조야...

네~ 오빠~ㅎㅎㅎ


* 이상 coma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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