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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지선 이후로 가닥..與 "현 상황에선 추진이 어렵다"
윤재식 기자 2026.02.10 [13:02] 본문듣기

[국회=윤재식 기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은 지방 선거 후에 다시 논의 될 것으로 보인다.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비공개 의원총회 직후 브리핑하는 모습  ©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의원들은 대체로 통합 필요성은 공감한다면서도 현 상황에서 합당 추진은 명분이 있지만 추진이 어렵다고 의원총회 결과를 밝혔다.

 

그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이 지방선거 압승을 통해 이재명 정부 국정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진정성에서 비롯된 것이었다고 해도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으로 귀결되고 있는 상황 인식을 공유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러면서 “(민주당 의원들이) 오늘 의원총회 결과를 반영해 오늘 최고위가 신속히 결론 내려줄 것을 요구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저녁 합당 관련한 당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최종 결론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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