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연합뉴스 ©서울의소리 |
윤건희가 온갖 범죄 행위로 감옥에 가자 친일파 후예들이 또 발호하고 있다. 일본은 자신들의 침략 행위를 미화하고 덮기 위해 일 년에 약 1조 원의 돈을 세계에 뿌린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친일학자들을 후원하고 연구소를 설립하게 했다. 그 증거는 차고 넘친다.
‘반일종족주의’란 책을 저술한 자들이 모여 있는 곳이 바로 ‘낙성대 연구소’이고 그들을 후원하는 세력이 바로 일본과 뉴라이트 세력들이다. 윤석열이 집권하자 그들은 3대 역사 기관장 자리를 차지하고, 심지어 독립기념관장에도 김형석을 앉혔다. 국가 교육위원장에도 친일파 후손을 임명했다.
돈 받고 민족의 혼을 파는 친일파 후손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시위를 벌여온 김병헌이 3일 오전 경찰에 출석해 “위안부는 포주와 계약한 성매매 여성”이라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했다. 유족들이 들으면 치가 떨려 죽이고 싶을 것이다. 아무리 역사관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위안부를 성매매자로 매도하다니 천벌을 받아 마땅하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를 사자명예훼손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김병헌은 지난해 12월 서초구 서초고와 성동구 무학여고 정문에서 ‘교정에 위안부상 세워두고 매춘 진로지도 하나’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쳐 들었다.
위안부가 ‘자발적 창녀’라는 친일파 후손들
김병헌은 경찰 출석 전 기자들에게 “그 사람들(일본군 위안부)은 성매매 여성이다. 직업이 그렇다는 것”이라며 “일본군에 강제로 끌려간 사람을 한 명이라도 제시해보라. 영업 허가를 받아서 돈 번 사람들이 무슨 피해자냐”고 주장했다.
김병헌은 ‘일본군의 행위가 정당했다고 보냐’는 질문에 “돈을 내지 않았느냐. 요금을 냈으면 정당한 것”이라며 “1910년부터 조선 땅에서는 매춘이 합법이었다”고 답했다. 소녀상에 대해서는 “위안부 선동자들의 사기도구”라며 “여성가족부와 정의기억연대가 불쌍한 노인들을 이용해 사기를 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김병헌의 주장과는 달리 일본 정부는 1993년 ‘고노 담화’를 통해 위안부 동원 과정의 강제성과 군의 개입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유엔도 1996년 일본군 위안부를 ‘성노예’로 규정하고 일본 정부에 사죄·배상하라고 권고한 바 있다.
이재명 대통령 고발한 김병헌
김병헌은 조사에 앞서 자신을 공개 비판한 이재명 대통령을 모욕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취지의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해 사람을 해치는 짐승은 사람으로 만들든지 격리해야 한다”고 질타했다.
역사를 부정한 매국노 김병헌의 반인륜적 행위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인면수심’이라며 강력히 꾸짖자, 이들은 반성과 사죄는커녕 오히려 세력을 규합해 대통령을 정조준한 협박성 기자회견을 했다.
김병헌은 행동대장, 그 뒤에 있는 놈들이 진짜 친일파
그런데 알고 보면 김병헌은 행동대장이고 그 뒤에서 이를 조종하는 세력이 있으니 이들이 바로 ‘반일종족주의’의 저자들이다. 그 중심에 이영훈, 류석춘, 이우연 등 뉴라이트 세력이 있다. 이들이 낙성대 연구소란 것을 차려놓고 일본을 노골적으로 미화하고 위안부를 능멸했던 것이다. 기자회견장에도 이들이 모두 나타났다.
일본 전범기업으로부터 막대한 자금 지원 받는 친일파 후손들
이들은 일본으로부터 막대한 자금을 지원받아 책을 내고 각종 행사를 하고 있다. 이참에 압수수색을 해 이들이 행한 반민족적, 반역사적 범죄를 적나라하게 파헤쳐 연구소를 해체시켜야 한다. 이 친일파 후손들은 나라와 민족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래놓고 마치 자신들이 피해자들인 것처럼 왜곡했다. 그들에게 무슨 보호해야 할 명예가 있는가? 프랑스 같으면 전부 총살형을 당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미국의 꼭두각시 이승만이 집권한 후 반민특위 구성을 방해하고 결국 해체했기 때문이다. 악질 친일 경찰 노덕술이 광복 후에도 설친 것은 이승만이 봐주었기 때문이다. 노덕술이 의열단장 김원봉 장군의 뺨을 쳐 김원봉 장군이 결국 북한으로 갔다는 소문도 있다.
친일이 표현의 자유?
이 친일 쓰레기 집단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표현의 자유이고 사상의 자유라고 하지만 나라와 민족을 팔아 사는 게 어찌 표현의 자유이며 사상의 자유일까? 이들은 한국과 일본이 전쟁을 하면 전부 일본 편을 들 사람들이다. 한 마디로 역적들인 것이다.
이들은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고 계엄이 정당한 통치행위라고 주장하고 있다. 만약 계엄이 성공했다면 이들이 나서 수많은 민주 인사들을 처형했을 것이다. 하지만 윤건희가 감옥에 간 이상 이들도 처벌해야 한다. 그래야 민족의 정기가 바로 선다. 이들이 설칠수록 국힘당도 이득될 게 없다.
여야 국회 조속히 역사왜곡죄 발의해야
여야 국회는 조속히 역사왜곡죄를 발의해 쓰레기만도 못하는 친일파 후손들을 처단해주길 바란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고, 청산하지 않은 역사는 반복된다. 제주도로 내려가 무고한 양민을 학살한 세력도 이승만이 보낸 ‘서북청년단’이었고, 이들이 바로 오늘날 대형 교회의 모체가 되었다.
그들이 바로 미국이 저토록 깡패처럼 굴어도 말 한 마디 하지 못하고 이재명 정부만 붕괴시키기 위해 혈안이 된 신친일파들이다. 자식들에게 부끄럽지도 않은가? 살면 얼마나 산다고 나라와 민족의 혼까지 팔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가? 차라리 굶어 죽어라. 너희들이 원하는 윤건희 시대는 이미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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